몇번이나 고민하던 용
어짜피 용 네마리 다 모으고 싶어 사긴할것 이었지만
그래도 고민되었다.
박스 프린팅이 매우 현란하다.
만들어 지는 결과물에 대한 설명이 덕지덕지
꼬리동작
유연한 몸~!
땅 구슬 발사
움직일수 있는 갑옷
황금 낫이 포함되어있다.
COLE DX와 WYPLASH
NDS로 닌자고 게임이 있나보다.
4개의 봉지로 구성
용의 머리는 따로 포장되어있다.
이쁘게 따로 포장된 용머리이지만 고무로 되어있다.
한권의 조립설명서
이 제품 조립설명서 역시 2012년에 뭔가 새로운 닌자고 제품이 나올것을 암시하고 있다.
1번 봉지
아주 적은 양의 브릭들, 항상그렇듯 1번 봉지는 피규어들과 간단한것들 위주로 구성되어있다.
돌덩이?
여분 브릭이 적다.
용의 몸이 만들어진다,
2번 봉지
1번 봉지에 비하여 브릭수가 많다.
여분브릭이 쪼짠하다.
1번 봉지로 만들어지는 몸과 합쳐 요렇게 만들어진다.
3번 봉지
역시나 적은양
여분브릭도 안들어 있다.
완성된 땅의 용
뭔가 개같이 귀엽다.
다정해 보이는 와이플래쉬와 콜
여분 브릭이 없다 생각하였는데 땅구슬은 하나 더 들어있다.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꼬리
매우 귀엽게 생긴 용이다.
사이즈도 딱 적당하다.
그냥 저냥 평범하다.
좀 귀여울뿐?